우주에 비유해보자

지구(네이버)에는 여러 국가(카페)가 있다. 이 국가(카페)들에는 왕(매니저)과 신하(스탭)들이 통치한다. 백성(회원)들은 권력자(매니저, 스탭)의 명령에 복종해야하며, 불복하면 수감(활동정지)되거나 해외로 추방(영구탈퇴) 당한다. 해외로 추방(영구탈퇴) 당한 후에 다시 국가(카페)에 들어올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국가(카페) 내에 있는 신문고(영탈자 사과문 게시판)를 울리면 된다. 그러나 국가(카페) 안에 들어올 수가 없는데 어찌 신문고(영탈자 사과문 게시판)를 울릴 것인가!

국가(카페)는 법(규정)을 거창하고 멋지게 짜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나 권력자(매니저, 스탭)는 이걸 다 외우지 못한다. 백성(회원)들이 애원해봤자 절대권력에 도취되어 백성(회원)들의 말을 제대로 듣지 않는다.

국가(카페)는 백성(회원)들을 자신들의 국가(카페)에 묶어놓길 좋아한다. 다른 국가(카페)의 국적을 취득(활동)하면 해외로 추방(영구탈퇴)시켜버린다. 신하(스탭)들은 무조건 한 국가(카페)에서만 살아야하며 통치해야한다.

국가(카페)들은 다른 국가(카페)와 협상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다른 국가(카페)가 무엇인가를 발견하거나 만들었으면 스파이를 보내 몰래 빼내오고 자신들이 만든 것마냥 반출(불펌)금지를 내려버린다.


지근은 21세기 자유민주주의 시대인데, 네이버 행성은 아직도 중세시대에 머물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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